교토의정서 비준서 유엔총장에 기탁 _내기를 인쇄하다_kr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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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지난달 30일 국회를 통과한 기후변화에 관한 교토의정서의 비준서를 코피아난 국제연합 사무총장에게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우리나라의 경우 온실가스의 배출량을 오는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지난 90년 수준에서 5% 이상 감축해야하는 국가에 포함되지 않기 때문에 당장에는 일반적인 사항만 이행하면 되지만 2013년부터 시작되는 2차 공약기간의 온실가스 감축 의무 협상에는 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교토 의정서는 90년 현재 전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17%를 차지한 러시아가 비준을 망설이고 있어 내년 중에 발효될 것으로 관측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