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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평결위원회 설치; 종암경찰서 내 설치한 교통사고평결위 회의갖는 경찰과 운전자및 인터뷰하는 평결위원


박태남 앵커 :

목소리가 크면 이긴다는 교통사고, 이의 공정한 처리를 위해서 운전경험이 많은 운전자 등으로 평결위원회를 만들어서 시행하는 경찰서가 있습니다.

변덕수 기자가 전합니다.


상대방 차가 넘으면서 제가 오다 살짝 스치면서 섰는데 제 앞에 약 12미터 가량 앞에서 정차를 하고 있었습니다.

어물어물거리더라고요.

그래 제 판단은 바로 이 골목으로 또 지름길이 있는데 그리로 들어간다 생각하기에 내려오는걸 가지고 제가 요령껏 피했습니다.


변덕수 기자 :

이처럼 상황이 명확하지 않아 서로 상대방이 잘못했다고 주장할 경우에는 피해자와 가해자를 가릴 수가 없습니다.

경찰도 사고조사에 애를 먹게 됩니다.


신천승 (종암경찰서 교통사고 조사반장) :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서 공정하게 처리를 해도 상대가 믿지를 않고 오히려 상대방을 상대방하고 결탁이 됐느니 이런 의심을 할 때는 참 직업에 대한 회의까지 느끼고.


변덕수 기자 :

서울 종암경찰서의 경우 이처럼 경찰이 교통사고 조사결과에 이의를 제기하는 경우가 올해에만 33건, 전체 교통하고의 4% 정도입니다.

오늘 처음 선을 보인 교통사고 평결위원회는 이런 사고의 공정한 처리를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위원회는 오랜 운전경험이 있는 운전자와 법에 눈이 밝은 덕망이 있는 6명의 평결위원으로 구성됐습니다.

오늘 평결위원회에서 위원들은 모두 한쪽 운전자가 잘못했다고 지적했고 처음에는 상대방의 잘못을 주장하던 운전자도 결국 잘못을 시인했습니다.


황석노 (교통사고 평결위원) :

업무과정에도 많은 그 아마 그 여러 가지 심사숙고하게 되고 그 업무처리도 참 올바른 말이지요.

이러한 그 과정의 어떤 그 기초가 될 것 같습니다.


변덕수 기자 :

교통사고 평결위원회는 경찰업무를 일반 시민의 도움을 얻어 처리함으로서 경찰의 문턱을 낮추는 역할을 해 시민과 함께 하는 경찰상을 만들어 나갈 수 있으리라고 기대됩니다.